(연습 도중 빅토리님을 훈계하시는 모습이다)
(농담입니다😎)
사실 아마최 감독님과 설리반 코치님(?)이 아니었다면
야구를 이렇게 재미있게 즐길 수 없었을겁니다.
끝나고 따뜻한 위로의 말과 맛있는 소고기와 딸기도
팀원 전체에 사주신 아마데우스 초이 감독님의 선행을
감히 폭로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독님😭
개인적으로 버거님과 이번에 함께 하면서
조금 친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버거님도 그러셨어야할텐데!)
버거님 재능 넘치셨고, 아카데미 팀원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셨기에 제가 뒤를 맡기고
투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팀이 너무 강해서 마지막에 실수 남발했습니다 자책하지마십시오! 제탓입니다!!)
샤이보이 경호원이라 연습 중에 찍은 사진이 이거뿐이군요..
숲 다시보기에서 과거의 잔해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4일간 야구도 배우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패티다져스기러기스위스토마토이효리해체해!!



니트릴장갑
굿굿
2025. 3. 14. 오후 6: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