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인 이름

활동명 : 킹냥이

롤 이름 : 핑찍으면죽1임 #kr1​

2. 방송국 링크

https://ch.sooplive.co.kr/sa5791

3. 프로필 사진 (상반신, 누끼딴 사이즈 1024 X 1024, PNG 파일)

4. 티어 (현재 티어, 전 시즌 티어까지 보여주세요) *포지션 무관합니다.

현재 티어 : 브론즈 4

전 시즌 티어 : 아이언 4

5. 포지션

주라인 : 탑

부라인 : 서폿

6. 자유 본인 어필​

언저독 : 言 低 獨

말씀낮을 홀로

'낮은 위치에서 홀로 외치는 존재'

"이건 내가 최고의 탑 라이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 심연 深淵 ]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구렁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는 두 종류의 소환사가 있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자, 그리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

그리고 나는, 그 나락의 끝에서 가장 오래 버텨온 자였다.

8년.

무려 8년 동안 심연 속을 떠돌았다.

그곳은 희망도, 빛도 없는 어둠의 세계.

' 아이언 IV '

나를 보며 사람들은 속삭였다.

"이곳을 벗어나려는 건 무모한 도전이야."

"너는 아이언에 갇힐 운명이야."

그러나, 나의 열정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다.

"이딴 운명, 내가 거부한다."

[ 각성 覺醒 ]

눈을 떠서 정신(精神)을 차림.

나는 감정을 버렸다.

나는 애정을 버렸다.

나는 기대를 버렸다.

그리고… 나는 강해졌다.

픽창에서 라인스왑을 요구하면, 채팅을 차단한다.

핑을 찍어도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면, 핑을 찍지 않는다.

정글이 오지 않는다면, 혼자 라인을 터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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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없는 어둠이 두렵다면, 내가 가장 두려운 존재가 된다.

팀운은 원망하는 것이 아닌, 극복하는 것.

[ 번뇌 煩惱 ]

마음(心)이 시달려 괴로움.

그리고 마침내, 그날이 왔다.

신이 정한 운명을 거스르고, 브론즈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 열린 것이다.

적 팀에는

'바람을 가르는 야스오'

'사방에서 암살하는 카타리나'

'오브젝트를 독점하는 다이애나'

우리 팀에는… 유미 미드가 있었다.

나는 속삭였다.

"신이시여, 이건 너무 가혹한 시련입니다."

운명은 정해진 듯했다.

그러나, 나는 심연의 전사.

이대로 패배를 받아들일 순 없었다.

"이 게임… 내가 바꾼다."

[ 초월 超越 ]

어떤 한계(限界)나 표준(標準)을 넘음.

그 순간, 나의 두 눈이 빛났다.

깊은 나락의 끝에서 기어 올라온 자,

이제, 그 힘을 해방할 때였다.

나는 모든 감각을 집중했다.

적의 움직임을 읽고 전장을 지배했다.

그로인해 적팀은 혼란에 빠졌고,

마침내, 적의 넥서스가 무너졌다.

[승급! 브론즈 IV]

나는 눈을 감았다.

길었던 싸움이 끝났다.

"드디어… 드디어 해냈어…"

아이언이라는 운명을 벗어나, 브론즈의 계시를 받은 자로서.

팀이 던진다 해도, 게임이 기울어도,

나는 싸울 것이다.

나는 버츄얼 스트리머 킹냥.

아이언의 저주를 깨부순 자.

그리고 이젠, 새로운 전장으로 나아갈것이다.

'블루롤 : 언더독' 을 향해-

ㅋㅋ 이난리

- 아타칸의 이중과세 -

https://vod.sooplive.co.kr/player/150396655/catch

[대회참가이력]

ck 주최 5회 + 참가 다수

24.11.26 감스트님 롤랜드

24.10.26 민결희님 결망전 시즌1

24.10.01 민결희님 절망전 시즌2

24.08.28 민결희님 버추얼 절망전

등 등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