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레야레..

정말이지 다들 못말리는군요~♥

뭐... 기획이 재밌었던만큼 굉장히 진심으로 임하며 참여했었습니다.

몸연기도 직접 참여하며 마지막 촬영 날은,

4~5시간동안 촬영했습니다.

길버트, 께끼, 진희

대부분을 연기했지요.

여기서 TMI

전 제 몸연기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 몸연기는 태X님이 전부 맡아주셨습니다.

초반편집으로도 컷씬 밑 효과음, 녹음본 삽입을 했었답니다~!

후반에 " ASMR "장면은 제 아이디어로 들어간 연출입니다 하핳

물론 사운드 편집도 내가 함

지인~~~~~ 짜!

재밌는 고놀이었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마무리로 빼꼼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