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도 있지만

즐기면서 했던 것 같아요.

도와주신 코치님들

저희를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코치님들 덕분이에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온 힘을 쏟아부은

저희 하야꾸 팀 모두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하드코어답게

적은 인원임에도

무너지지 않고

열심히 성장해가는

우리들이 멋졌어요.

최고였어요.

그리고,

하야꾸팀 최고의 감독님.

고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