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영정당해도 할 말은 하고 가겠습니다.

치지직에서 발견했습니다.

시청자 23명 모인 방에서도 음습하게 모여서 이세돌 신나게 돌리고 있습니다.

이래도 패러블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겁니까?

소속 아티스트, 스트리머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소속사, MCN은 존재 이유가 뭡니까?

※ 입장문 뜬 것 지금 봤는데, 장난하십니까?

예전에 썼던 글 복붙 아닙니까?

날짜랑 내용 약간 바꿔서 글쓴 수준 아닙니까?

일처리를 대체 어떻게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