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어진 이유 두 개를 먹어서 비교하는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더블쿼터 어쩌고를 먹은 후 햄버거가 땡긴적이 없어서 쿨타임이 좀 길었네.
(햄버거보다 하와이안 피자가 더 땡겼네)
[맥도날드_더블쿼터어쩌고 후기]
너무 고기 맛이 많이 나고 야채 없어서 힘드네.
먹다가 힘들어서 두 번을 나눠먹었네. 이 정도면
그냥 햄버거 보다 고기를 구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
새삼 수셈이경이 정말 육식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
그리고 소스 같은 걸 막 뿌려서 먹으라는데
맛이 진짜 잼민이 같네 고기만 있고 소스 맛은 강하고 (마치 피카츄 돈까스)
어서 자신의 몸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게나.
[프랭크버거_베이컨 치즈버거 후기]
이름과 달리 파인애플이 들어간 햄버거인데
난 사실 햄버거에 베이컨이랑 치즈가 들어간걸
별로 안 좋아하는 듯하네. 먹을 때마다 베이컨 맛이
좀 거슬리는 느낌. 그리고 생각보다 소스 맛이 강해서
파인애플 맛이 별로 안 느껴져서 아쉬웠네.
둔한 사람은 먹고 나서 파인애플이 있었나? 할 수 있을 정도네.
(노모어 하와이안 피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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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추천 먹가리
함박 스테이크 소스와 피망 고기완자 레시피 추천
저번에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이 유튜브 소스가 참 맛있네. 상큼? 시큼한 맛이라
함박 스테이크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줘서 좋은 거 같네.
함박 스테이크를 만들고 남은 고기로 피망 고기완자를
만들어 먹으면 딱이네.
여기서 버섯이랑 미림 전분가루 없이 만들었는데 맛있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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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네 굿
캬페인
2025. 3. 25. 오후 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