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버트의 과몰입 교놀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으며 , 그 충격으로 최근 관에 보낸 교놀 관련 글을 하나 작성함

100만원을 얻게된 순위발표 컨텐츠 이후 작성한 글로 오해를 빚은것과 나머지 멤버들의 순위 변동,

몇몇 멤버들의 순위에 대한 리액션 또는 바빠지게 되어 얼굴을 못비추게 되는 상황 등을 보고

쌀먹, 휴왁이란 키워드로 만들 수 있는 기획은 뭐가있을까 하다

" 고멤의 자리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

라는 주제로 접근하였음

https://docs.google.com/document/d/1UtuKvoJtKLaCjN2467lfne5YgYj3OSEN9VPjrMZC0XE/edit?tab=t.0

< 직접 기획한 교놀의 대본은 FIX 되는 적이 없다 , 업로드 직전 까지도 수정하기 때문 >

https://www.youtube.com/watch?v=8jUep1Wj6kA

그러고 나왔던 가편집본.

통화장면 - 에서는 짭킴 , 쿠키킹 목소리를 녹음받아 인터뷰 장면처럼 쓰려고 했고 녹음파일도 받았음.

실제로 전국 8도의 항구 선장들에게 중고거래 사이트에 해당 게시글을 올려달라 하였고 반응을 기다림

당시 실제로 올렸던 게시글 , 현재는 모두 내려간 상황

연락이 올 경우 직거래 시 현장에서 만나 인터뷰 진행, 택배 거래시 전화 등으로 상황 설명 후 녹음 및 첨부 하려 했고

연락이 없을 시 어떻게 할지 등 생각해봤으나 아무래도 오는쪽이 재밌을 것 같아 존버해봄.

결과는 연락이 없어서 실 - 패

영상에서 사용된 4집 관련 드립과 순위 공개 이후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점 등등 이유로 관.

결과가 나왔다면 재밌었겠지만 나오지않아 아쉬우면서도 미완인 상태로는 보여주고 싶지않아 결국 관 선택

언젠가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잘 살려봐야겠다란 생각과 앞으로는 데드라인을 구해놓고 플랜 B도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세상에 나오려는 교놀은 많고 기획 중인 아이디어들은 많은데

이번에 새로 올린 구직글에 편집자를 모집하는 글을 올려뒀으나 신청자가 적어 독려 겸 길버트 교놀 보고 충격 받은 겸 작성하게됨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19736181

썰풀리는 집 현재 편집자 모집 중이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