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표지왕 도전 경험은 굳이 과거까지 싹 싹 긁어서 따져보면
초딩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도전하고 있는 팬치입니다.
과거 저는
"만약 내가 썸네일러가 된다면 모든 장르의 썸네일들을 제작해야겠지?"
라는 생각으로 과거 표지왕이 올라오면 다 도전해보고 컨텐츠가 끝날 때마다 바로
미래안 제작을 들어가면서 달에 20~50회씩 도전을 했었습니다.
고로, 웬만한 장르들은 다 경험해보았기에 무슨 장르든 다 제작이 가능합니다.
대충 장르 예시) 마인크래프트, 노가리, 합방, 핫클립, 오디션, 뮤비, 똥게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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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까지도 최다 당첨자 업적을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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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제 글삭 안 하시나요?
네, 사춘기 끝났습니다.
Q. 근데 이제는 아예 안 올리시잖아요
그 부분에 할 말이 없긴합니다만,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앞으로 문제없이 꾸준히 활동이 가능합니다.




치즈헤드
2025. 4. 9. 오후 3: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