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것 없지 않으신가 걱정될 정도의 이벤트로서 초장부터 확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전략이라니 정말 제품에 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 브랜드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선택인데 진심이 바로 보이지 싶습니다

사실 저도 옷 퀄리티 보장 된 것 아니면 절대 안 사는 사람으로서 맵에서 나온 걸로 보기만 해도 어느정도 품질이 딱 눈에 들어옵니다

근데 그걸 넘어서 옷에 사용된 제작 기법 등을 확대해서까지 보여준다?

우리에게는 숨길 것이 단 하나도 없다 하고 주방 공개하는 맛집과도 같은 포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