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고대하던 4집 발매

오래 걸렸던 만큼 수많은 억까와 자연재해가 맞물렸다는 사실을

비하인드 썰풀이에서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는데...

타당한 이유가 있었던 3년만의 4집 발매,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고생해준

어느 한 사람 에 대해서 알아보자


23년 9월에 4집 발매한다고 발표한 새끼...

23년 9월에 나오란 4집은 안나왔지만

역대급 "이세계 페스티벌" 콘서트 열어준 새끼...

심지어 그때 콘서트 전용 음원 두개나 뽑아준 새끼...

또 팬들 서운하지 말라고

이세돌 팝업스토어

40억, 80억 딸깍쇼

두찜 콜라보 등등

공식 굿즈로 팬심 낭낭하게 챙겨준 새끼...

게다가 멜론 1000일 이벤트, 카톡 임티 등등

디테일한 것도 다 챙겨준 새끼...

또 4집 나올 때쯤 되니까

무려 고척돔에서 "이세계 페스티벌 2" 열어주는 새끼...

거기에 4집 이후로 음원 4개나 더 만들어둔 새끼...

(5집, 콘서트 전용 2곡, 6집)

근데 이렇게 이세돌 사장일도 다 하면서

버축대 2, 왁체대, 아세토 대회, WBD 를 포함한

수많은 대회 컨텐츠

+

신규 우왁굳즈 발매

온갖 대회본인 굿즈,

거기에 육아까지

자기 방송도 챙기느라 정신없던 새끼...

(24년도 1주 당 평균 휴방 일수 0.7일)

이렇게 두마리 토끼 다 안놓치고

다 해줬는데도

4집 하나 때문에 3년 가까이 욕만 먹은 새끼...

근데 그렇게 3년 가까이 기다린

4집 퀄리티도 지리게 뽑아내는 새끼...

아무도 몰라줘도...

온갖 루머에 시달리면서...

본인도 말하고 싶고

본인도 속터지는 상황이어도...

끝까지 욕받이를 자처해서

그 욕들 묵묵히 다 받아준 새끼...

이래놓고 숭배 금지 때린 새끼...

하지만 이제는....

밴을 각오하더라도......

이새끼... 아니

신영택 숭배 마려우면 개추

(이 외에도 너무 예쁜 4집을 3년간 놓지 않고 꾸준히 작업해주신 모든 작업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