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벤자민 빌보드 케이팝 칼럼니스트. 그는 뉴욕 타임즈, 롤링 스톤, 포브스 등에 수많은 글을 기고하며 케이팝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전도사'같은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