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셀인입니다!
또 너무 영광스러운 기회로
이세페에 숟가락을 얹게 되었습니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왁굳님의 부름을 받고 저야 뭐든 하죠 형님!!!!!
하고 달려갔는데 이세페였던 건에 관하여…
시간이 촉박했다보니 왁굳님, 이세돌분들의
실시간 직속 피드백을 받으며 작업했는데
워낙 포인트를 잘 잡아주시고 취향도 확실하셔서
디자인이 술술 풀렸던 것 같습니다!
각자 아이디어도 팍팍 내주셔서
행복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q^
<Cider Bang!> - 버거님, 세구님, 르르님
<True Lover> - 릴파님, 아이네님, 비챤님
작년까지만 해도 이세돌 공식 작업을 해보는 것,
공연에 참여해보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는데
어쩌다보니 25년 상반기에 모든 것을 이루게 되었네요..
왁타버스와 함께라면 불가능도 가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패러블, 왁굳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르비나
2025. 5. 23. 오전 9: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