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5-28 22:49:56

END 2025-05-29 00:16:58


[22:49] 오늘

[22:50] 저흰 방송 업지용

[22:51] 뭐 다들 아시는 사실이죵

[22:51] 고릴뱅은 어제가 마지막 날이니까용

[22:52] 뭐 적당히 각자 충실히 휴식을 취하면서

[22:52] 할일을 하지 안을까 생각이 드네용

[22:52] 저녁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환장하는

[22:52] 제육이용

[22:53] 국물은 업는 쪽으로

[22:53] 넹 언제나 뱃속을 달래주는 건 고기만한 게 업죵

[22:53] 금은 포만감이 안차고

[22:54] 어허

[22:54] 전 샬롯님처럼 귀뚜라미를 즐겨먹지 안아용

[22:54] 정정해주시죵!

[22:54] 여러분들

[22:54] 앗 다이어트 힘네세용

[22:54] 야식이용?

[22:55] 여러분들 늦게먹으면 다음날 밥 못 먹어용

[22:55] 오 토마토 파스타 맛있죵!

[22:55] 아

[22:55] 배가 고파지기 시작햇어용

[22:56] (사진)

[22:56] 참참

[22:57] 이러면 안 된다니까용

[22:57] 아 아무튼

[22:57] 이번에 지난 아마최 선배님 방송에서

[22:58] 공개되지 못한 플레이리스트까지해서

[22:58] 아카데미 픽 플레이리스트가 나왓는데용

[22:59] 잠깐 링크가 어딧더라

[22:59] 잠시만 찾고 올게용

[22:59]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20217610

[22:59]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tHIETtt5OxgxpMb_1hohY9NuF9g5sN8&si=9M7_ortYTHOigWoJ

[23:00] 아 여깃네용

[23:00] 다들 들어보셧나용?

[23:00] 혹시 여기서 이게 재밋다 하시는 거 있나용?

[23:01] 아마 전원은 아니고

[23:01] 보내고 싶으신 분들만 해서

[23:01] 각자 픽을 뭉쳐놓은 리스트로 생각하시면 되용

[23:02] 그래서 장르도 각각이고

[23:02] 형태도 각각 다르죵

[23:03] 넹 리스트가 남녀노소 구분이 업긴 하죵

[23:03] 베리멜론~!

[23:03] 베리멜론~V

[23:03] 입안에서 녹아드는 베리멜론!

[23:03] 저도 재밋게 들은 곡이라 좋아용!

[23:04] 그럼 제가 뭘 넣을까용?

[23:04] 어

[23:04] 어떻게 알앗지?

[23:05] https://youtu.be/Tf3uPT-fV2Y?si=1dZYGFCtGuJgGYRW

[23:06] 넹 처음에는 뭔 문어 대가리가

[23:06] 나와서 적잔이 당황햇지만

[23:06] 찬찬히 들어보니까 잔잔하면서도

[23:07] 뭔가 톡톡 튀는 듯한 음이 매력적이더라고용

[23:09] 오 댓글에 적어주신 해석도 좋네용!

[23:10] 화성인이라는 표현이 나오지만

[23:10] 생각해보니 뮤비에서도

[23:10] 외계인보다는

[23:10] 사람의 움직임이나 행동에 가까웟던 거 같기도?

[23:11]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 얘기하는 거 같아서 즐겁네용

[23:11] 그럼 다음~

[23:12] https://youtu.be/NTcjpGnuNJs?si=1foIjCqht4i2bVMm

[23:12] Forget it

[23:13] 아까 화성인과 같은 곡이지만

[23:14] 이번 곡은 약간 서정적이네용

[23:15] 잔잔한 느낌이 일품이죵

[23:15] 정확히는 화성인>Forget it으로 알고리즘이 나와서

[23:15] 이 곡을 다음으로 접하긴 햇지만

[23:16] 개인적인 취향은 Forget it이 더 좋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용

[23:16] 이게 박수짝짝하는 게

[23:16] 여러번 치는 느낌이 아니라

[23:16] 한 번 짝 하는데

[23:17] 그때마다 장면이 바뀌어서

[23:17] 뭔가 영화나 영상을 촬영할 때 테이크샷을 찍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23:18] 타임랩스처럼 일상의 한 조각이 잔잔히 쌓이는 게

[23:19] 뭔가

[23:19] 마자용 물건이 사라지는 연출

[23:20] 몸에 있는 세포도 몇달 지나면 사라지고 새로운 세포가 자라는 거처럼

[23:21] 한 사람의 사랑의 순간이 지나가면서 이별이라는 새로운 존재가 자리잡게 되는 게

[23:21] 제 생각에는용

[23:21] 아 그러네용

[23:21] 방의 물건이 사라지는 게

[23:21] 귀중품보다는 일상에서 사라져도

[23:21] 나중에 다른 곳에서 채울 수 있는 물건이 사라지죵

[23:22]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건

[23:23] 익숙하면서도 늘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 사라지는 느낌을 말하고 싶엇던 걸까용?

[23:24] 상실된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시간과 그 후에 할 수 있는 선택이기도 하니까용

[23:25] 아무튼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드는 곡이여서

[23:25] 더욱 눈길이 갓던 곡이기도 해용

[23:25] 참고로 아마최 선배님도 좋다고 한 곡이라고

[23:25] 말씀 주셧어용

[23:26] 자 그럼

[23:26] 마지막으로 아마최 선배님께 추천한 곡은

[23:26] 바로

[23:26] 바로바로

[23:26] 바로바로바로

[23:27] 60초 후에~

[23:28] (사진)

[23:28] 잠시 통신이 매끄럽지 못햇네용

[23:29] https://youtu.be/HW-MMu4GLWk?si=7oq4_QW-naOC0e2J

[23:29] 마지막 추천곡

[23:29] 네크라이토키님의 bloom

[23:29] 잠깐 블룸까지

[23:30] 말햇다고용?

[23:30] 다들 뭐애용?

[23:30] 어떻게 안거애용 다들!

[23:31] 뭐 사실

[23:31] 제가 그 이참에 뭔가해봐

[23:31] 원곡이름은

[23:31] 커버곡 참고 부탁드릴게용

[23:31] 뭔가 오해가 생길거 같아서

[23:32] 지금 이 상태에서 그대로 말 못하겟네용

[23:32] 어쨋든 그 원곡을 부르신 분도

[23:32] 네크라이토키님인데용

[23:32] 그때 마침 위의 곡을 접해서 들엇는데

[23:33] 단순히 밴드물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23:33] 통통 튀는 느낌이

[23:34] 가수 분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23:35] 이게 또 스콧필그림이라는 만화 op이래용

[23:35] 뭐 전 넷플릭스 아이디가 업어서 못 보지만

[23:36] 그 만화에 나오는 인물에게 사랑을 담은 느낌으로 나온 곡이라고

[23:36] 얼핏 들어보긴햇는데

[23:37] 확실히 일본어에서는 달을 좋아하는 감정을 담을 때

[23:37] 만이 쓰는 표현이기도 하니까

[23:38] 달빛이 비추는 이라는 표현이

[23:38] 썸이나 짝사랑의 감정을 말하는 거 같기도 해서

[23:39] 물론 가사의 느낌보다는 곡자체가

[23:40] 베이스를 시작으로 드럼 기타

[23:40] 그 뭐더라

[23:40] 신디사이저인가

[23:40] 피아노 같은 악기

[23:41] 합이 너무 좋아서 추천 넣엇죵!

[23:41] 아무튼 아카데미 플레이 리스트에 넣엇던 곡은 다 설명한 거 같네용

[23:41] 괴수도 추천하긴 햇지만

[23:42] 그 얘기는 지난 번에 길버트 선배님의 폭주 기관차 마냥

[23:42] 거의 강의 수준으로 말햇다 보니까 패스할게용

[23:42] 츄~츄~

[23:43] 그러면 플레이리스트에 나온 곡을 얘기햇으니

[23:43] 이제 아마최 선배님도 모르는

[23:43] 곡들도 추천드려야 하지 안겟어용?

[23:44] 근데 생각해보니까

[23:44] 제가 듣는 곡에서 이세계 아이돌 분들 곡이나 왁타버스 곡 빼면 거의 제이팝이긴하네용

[23:44] 그나마

[23:45] 제이팝 범주가 아닌 거로 먼저 말해볼까용?

[23:46] 아 그런데

[23:47] 잠시만 자리 좀 비워야 할 거 같으니까

[23:47] 다들 잠시 쉬고 오세용

[23:47] 빨리 올게용!

[23:52] (사진)

[23:52] 자 광고타임 끝!

[23:52] 무슨 광고인지 모르지만

[23:52] https://youtu.be/_UnbmCj-0QU?si=rEJWIdScyAcggWud

[23:52] Tomorrow

[23:53] 대한민국의 러브송처럼

[23:53] 순수한 아이가 부르는 느낌이여서

[23:54] 심심할 수는 있지만

[23:54] 가끔씩 들으면 귀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23:54] 좋아용

[23:55] 넹 데드풀에서 나온 거로도 유명하죵!

[23:56] 자 다음 곡

[23:56] https://youtu.be/vZAj6xfyHIw?si=AZb1QKu-8EqO8TVv

[23:57] dumb dumb

[23:57] 사실 이 곡은 뮤비를 보지 안고

[23:57] 곡만 듣는 쪽으로도

[23:57] 충분히 즐기실 수 있다고 생각해용

[23:58] 사실 뮤비만으로는 저도 살짝 힘들지도?

[23:59] 유쾌발랄한 느낌을 농축액으로 만든 느낌이라서용

[23:59] 호불호는 갈리기 쉽지만

[23:59] 곡자체는 중독되면 꽤 괜찬은 곡이애용

[00:01] 약간 더 추천할까 생각도 들긴하는데

[00:01] 벌써 하루가 지나서 한 곡만 더 추천하고 마무리할게용

[00:01] https://youtu.be/hp0wsDfc97o?si=GWk_F7xniJrLJMMu

[00:02] Eternal Dreamer

[00:03] 제가 예전에 흘리기도 햇지만

[00:03] 트릭컬을 좋아하다 보니

[00:03] 마음이 갓냐라고 말하시면

[00:03] 넹 마자용

[00:04] 트릭컬하면 행복해져라~

[00:04] 이쪽이 더 유명해서

[00:04] 이쪽 곡도 좋은데

[00:05] 모르시는 경우가 만아서

[00:05] 소개드렷어용

[00:05] 사실 여기에 나오는 캐릭터의 얘기도 놓칠 수 업긴하지만

[00:06] 서사가 중요하긴 하지만

[00:06] 너무 TMI가 되니까

[00:07] 노래만 즐겨주셔도 되지 안을까

[00:08] 그리고 시간이 되실 때 찾아보면 되지 안을까

[00:09] 이걸 설명하고 싶은데

[00:09] 설명하면 진짜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00:10] 진짜진짜 축약하면 꿈에서 재회를 소망하는 느낌으로 생각하는 느낌의 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용

[00:11] 아무튼 노래 추천은 여기까지 하고용

[00:11] 아휴 길엇네용

[00:12] 사실 저는 어떤 가수를 집중적으로 듣는 쪽보다는

[00:12] 대부분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곡이 나오면

[00:12] 듣고 별로면 안 듣고 괜찬으면 반복해서 들어서

[00:12] 뭔가 픽한 곡들이 중구난방하긴 하네용

[00:14] 굳이 공통점을 찾으면

[00:14] 정적이면서도 튀는 뭔가가 있는 느낌?

[00:15] 즐거우셧으면 다행이네용

[00:16] 그러면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곡은 어떤 게 있을까용?

[00:16] 나중에 남겨주시면 들어볼게용!

[00:16] 그럼 여기서 진짜 마무리애용!!

[00:1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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