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도 후열에 말씀을 드리고 그랬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 당시에 제가 너무 성급해서, 왁굳님께 무리하게 초대를 드렸던 것 같아,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이미 말씀 드렸던 것처럼,
오랫동안 속에서 묵혀두고, 혼동에 시달린 시간들이 많았던만큼, 계속 욱하고 침착하지 못했습니다.
밈에 관해,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셔서 지금도 정말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인품이 부족해 소화를 시키지 못해서 된 결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를 이해해주시고 위로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보고, 밈을 관으로 보낸만큼 보답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초대에 수락해주시고, 상담을 해주신 왁굳님께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리고,
고릴뱅 시즌2에서 다시 재밌는 모습으로 보답해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좋게 봐주시고, 응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만 수면을 취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성급했던 제 행동에 반성하고, 나아지는 모습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땡그란물개
저도 밈으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행실로 인해 젠투님이 얼마나 고통받고 계시는지는 몰랐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도 다시 한번 채팅을 더 생각있고 예쁘게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야말로 죄송합니다...
젠투님이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느낍니다. 젠투님도 사람이시고,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충분히 숙고하신 사항일테고, 또 그만큼 큰 결심을 하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로써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저희에게 다가와주실 젠투님이 더욱 기대되네요.
언제나 사랑으로 저희를 봐주시는 젠투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스러운 새벽 보내십시오 젠투님.
2025. 5. 29. 오후 6: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