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굳형..
진짜 왁굳형과 함께 게임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왁굳형은 이미 다양한 시청자 참여컨텐츠로
저의 최고의 추억들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제내훈부터 시작해.. 풀트래커의날.. 체력장.. 너의 염색체는.. 상황극콘테스트 ..댄스배틀
그리고 제가 관보냈던 블라인드 데이트는 저를 돌아보게한 저에게 가장큰 시참경험이였던거같습니다
첫째로 제가 방향을 못잡고 소화하지 못한것이엿고..
둘째로 함께 참여하신분들에게 제가 폐끼친건가 걱정이였고..
셋째로 저보다 잘 진행할 수 있는분의 시참 자리를 뺏은건가 싶었습니다
매번 시참은 즐겁자만 위같은 후회가 들때가 많습니다..
사람을 안좋은점은 고처야 좋은 사람이 되듯이 위같은 문제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더 발전하려고 조언도 받아보구 현생에서 진행 발표도 자주해보며 노력중입니다!
고맴으로써 열심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저에게 큰 단점이 있다면 11시 요정에다가
목소리가 너무 고음이라 고민입니다
수정하다보니까 고맴 자질이 다른분들애 비해 없는거 같아 쭈그러 드네요.. 그치만 왁굳형이랑 게임할때 가장 행복한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왁튜브에 있는 저의 출연 작들을 소개합니다
가장 알잘딱깔센을 잘했던 순간..(맵제작)
[[[CONTENT-ELEMENT-1]]]가장.. 돋보였던 순간... 음.. 씁...
[[[CONTENT-ELEMENT-2]]]가장 성공적이였던 순간...
[[[CONTENT-ELEMENT-3]]]가장 행복했던 순간
모두 왁튜브에 있군요
다만 가장 참패했던 순간은 없내요 ㅜ
글 왜이래.. 죄송합니다 왁굳형 ㅠ 11시라 더 수정못하겠어요 ㅠㅠㅠㅠ
레초
2020. 6. 3. 오후 3: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