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6-01 03:42:47
END 2025-06-01 04:09:41
[03:42] 버트의 고해성사
[03:42] 샬롯뱅 보면서 그려주는거 기대했는데
[03:43] 진짜 안그려줘서 너무 서운했습니다
[03:43] 그런데 순간 여기서 진지하게 서운함을 느끼는 나 자신이 너무 역겨웠습니다
[03:43] 여기서 해줄의무도 없는데 왜 나는 이러한 감정을 가지는지에 대해 이성과 감성이 충돌했습니다
[03:43] 그래서 이 이유가 무엇인지에대해 해결하기 위해 밀리의 서재에 있던 칸트와 니체의 책을 읽었습니다
[03:43] 사실 80페이지읽고도 답 못찾아서 챗찌피티 돌렸습니다
[03:43] (사진)
[03:44] 아 나는 비난이 아니라 창조로 응답을 해야하구나
[03:44] 감정을 얽누르지말고 이를 다른 형식으로 표현을 해야하는구나
[03:44] 그래서 표현했습니다
[03:44] (사진)
[03:44] 그리고 사진을 받았습니다
[03:44] (사진)
[03:44] 비록 등신같은 감정이었지만
[03:44] 철학은 참 좋은것같습니다. 니체와 칸트 선생님 감사합니다 danke.
[03:44] 앞으로도 철학책을 많이 읽을것 같습니다
[03:44] 좋은밤되십쇼 danke
[03:46] 여러분들도 가끔 복잡하고 이러면 안돼는데 감성이 힘드시면
[03:46] 철학에서 답을 찾는것을 추천드립니다
[03:46] (사진)
[03:47] 안불러주는데 어케나와요
[03:51] (사진)
[03:52] 컨텐츠 이번엔 알차게 준비할려고
[03:52] ㅇ뒷시간에 잡았읍니다
[03:54] (사진)
[03:54] 사실 기차가리
[03:54] 너무 한번에 많은 지식을 우겨넣을려고해서
[03:54] 정리가 안돼서 아쉬웠다랄까나
[03:54] 각 잡고 정리하면 8시간 분량은 나오겠더군요
[03:55] (사진)
[03:55] 님
[03:58] (사진)
[03:58] 안봄
[04:01] (사진)
[04:01] 요즘 너무 고삐 풀었나 고민중
[04:01] 가끔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04:02] 고멤으로서 광대를 하여 망가지는 것은 옳은일인데
[04:02] 먼가 먼가 절대적인 옳은것은 아닌느낌
[04:03] 그렇다고 멋진 것을 해야하나 그것은또 철저히 광대로서 반하는 행위
[04:03] 어렵네요 ai 칸트한테 물어보고
[04:03] 이만 진짜 자러 가보겠습니다
[04:04] 안녕히주무십시오
[04:06] dksl
[04:06] 아니밑에 로키 댓글 666개 뭔데
[04:07] 참고로 이러한
[04:07] 감정에대해서도 스스로에게 물어본적이있습니다
[04:08] (사진)
[04:08] (사진)
[04:08] (사진)
[04:09] 니체선생님이 말했습니다
[04:09]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04:09] 더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04:09] danke! 진짜가봄! 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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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 5. 31. 오후 6: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