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멤 하드코어에서 가장 애정하는

서애라님 코스프레 해봤어요 ~^^

준비하면서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애라님 배경이 7080년대인 걸 감안해

과거 선데이 서울이라는 잡지를 참고해서 만들어봤답니다

진짜 빵이라 촬영 끝나고 먹었읍니다

이거 할라고 근처 뚜레쥬르 헐레벌떡 갔다왔읍니다,,

무임승차는 안돼요 !!

친절한 애라씨예요~


상의 수선하려고 수선집 가니까

아주머니가 이상하게 보시더라구요

이런 올드한 옷을 도대체 뭐에 쓰냐며~,,

준비하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애라님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