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6-09 00:07:56

END 2025-06-09 02:00:23


[00:07] 근데 방송 볼 때 심박수 기능 있으면 재밌는가?

[00:08] 아하 조미료느낌 오케이네

[00:09] 아하 그렇구만

[00:09] 저녁은 닭먹었네

[00:10] 온김에 질문받네

[00:10] 일은 잘 해결했네

[00:11] 컨텐츠 스포는 못하겠구만

[00:11] 이번에는 게스트로 나가는 거 없을 거 같은데

[00:12] 저번주는 너무 바빠서 훈련 못 갔네 쓰레기 같은 삶을 보냈네

[00:13] 저번주에 잠을 1시간 3시간 이딴 식으로 자서

[00:13] 오늘 하루 종일 잤네

[00:14] 근데 공포게임 초반에는 솔직히 진짜 무서워서 스트레스 받았네.. 그 공포를 적응하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네

[00:14] 머리가 좀 지끈지끈

[00:15] 근데 그걸 버티면 그 뒤로는 좀 괜찮은 느낌이네. 이걸 겪으니까 스트리머들이 공겜을 이런 느낌으로 하는 거구나 싶었네

[00:16]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보니 후반 갈수록 무서운 건 없었네

[00:17] 아니 근데 심박수 그게 엄청 신기한 게 분명 전날 테스트할 때 낮으면 60 높으면 80이었는데

[00:17] 뉴바타 공개할 때 너무 긴장해서 160까지 올라가서 좀 당황했네

[00:17] 공겜은 한번 했으니까 이제 안 해도 괜찮을 거 같네..

[00:18] 사실 거의 채팅 못 보면서 한 거 같네 엄청 정신없었던 기억이네

[00:19] 다른 질문 ㄱㄱ네

[00:19] 아 맞아 다음에 라디오 사연으로 질문준 것들 고멤코드로 정리해서 말해줘야겠구만

[00:20] 요즘은 짬뽕이 좋네

[00:20] 질문해도 좋네

[00:21] 난 살짝 오기 생기면 끝까지 하는 타입이네

[00:21] 바쁜거는 좀 나아질 거 같네

[00:22] 아바타 수정 꽤 했네

[00:22] 128개가 다 질문은 아니라서 사연 X 나에 대한 질문만 해줄까 싶네.

[00:23] 뭔가 사연중에 있었던 거 같은데 청소이야기

[00:24] 근데 나도 이전에 살던 집이 감당 못할 정도로 좀 넓었는데

[00:24] 그냥 포기하고 좀 더 작은 곳으로 이사갔네

[00:25] 난 추위에 더 약하네 더위는 그냥 버티면 그만인데 추워지면 몸 상태가 안 좋아지는 거 같네.

[00:26] 여름은 더운 것도 싫은데 안이랑 밖의 온도차가 좀 힘든 거 같네. 막 엄청 더웠다가 실내로 들어가면 너무 춥고

[00:27] 겨울에는 그냥 핫팩 들고 다니거나 꽁꽁 싸매네

[00:28] 그림은 어릴때부터 좋아했네

[00:29] 맞아 라디오 사연으로 어떤 화가 좋아하냐고 그랬는데

[00:30] 화가는 아닌데 미국 삽화가 레옌데커경 좋아하네

[00:30] 일러스트북도 가지고있네

[00:30] 레옌데커경이 그리는 아이들이 생동감있어서 좋아하네

[00:33] 색감으로는 모네나 알폰스무하가 좋은 거 같네

[00:33] 그냥 딱 유명픽 좋아하네

[00:33] 대리방송 다시 보기는 안 봤네

[00:34] 별로 조예는 안 깊고 그냥 겉핥기식이네

[00:35] 땜빵 방송 이런 거로 이야기해도 괜찮겠구만

[00:36] 아니 세[용경 실화야??

[00:36] 15분 이거 지짜 실화인가?

[00:36] 조각상은 다 좋아하네

[00:37] 그것도 듣긴했는데

[00:37] 구글폼 다시 들어가니까 젠투경 사칭한 사연이 한 3개 있었네

[00:39] 그건 모르겠네

[00:39] 진짜 보낸 건 길버트뿐일텐데

[00:40] 뭐야 길버트사연 안나왔는가?

[00:42] 누가 이러고 보냈던데

[00:42] (사진)

[00:42] (사진)

[00:42] (사진)

[00:43] (사진)

[00:43] 이거였던 거 같은데

[00:44] 근데 내가 종료해도 혹시 몰라서 내가 댓글 한 번씩 보기는 하네

[00:45] 아 진지하게 읽었는가?

[00:45] 실화야

[00:47] 로키경이 이제 억결의 괴로움을 느끼는구나

[00:48] 악성우결충은 한 번씩 억결을 당해봐야

[00:48] 진화심리학?

[00:49] 심리학은 모르는데 그냥 사람 분석하는 거 좋아하네

[00:49] 나쁜말로는 평가 좋은말로 분석~~

[00:50] 그건 나중에 노가리할때나 재밌을 거 같은데

[00:51] 난 그냥 털털한 사람 좋아하네

[00:51] 뭔가 장난으로 받아줄 수 있는 타입

[00:52] 참나 어이없네

[00:53] 방금 진희경이 보내줬는데

[00:53] (사진)

[00:53] 그렇다고 하는구만

[00:54] 버터경 이상형 합방했구나

[00:55] 근데 뜬금없는데 커피프린스 내가 이름 지어준 거네

[00:55] 빅토리 경이 카페 아이디어 내고 내가 그거 듣고 커피프린스 말한 거네

[00:56] 애초에 커피프린스 드라마가 있네

[00:58] 커피프린스는 뭐 길버트경이랑 진희경이 많이 힘냈지..

[00:59] 재미와 역겨움은 진짜 조금의 차이긴한데

[00:59] 길버트경이랑 진희경은 재미 쪽으로 넘어갔다면 젠투경은 역겨움에 더 남아있었네

[01:01] 우리 아카데미 그 정도 아닌데..

[01:02] 대체 누가 남교멤 방셀을 사는데

[01:04] 근데 사는 사람 한 100개 주고 몇 명 있을 거 같네.

[01:04] 토리경은 살 거 같네

[01:05] 내가 왜 그딴 걸 사야 하는가

[01:06] 토리경 저번에 남고멤 방셀 샀던 거 같은데

[01:07] 살짝 추억수집용 아니겠는가

[01:08] 난 남고멤 방셀도 한 1분 보고 나갔네

[01:08] 진짜 인터넷 너무 오래 했다.. 하고 나갔네

[01:10] 진짜 알기싫다

[01:12] 난 그냥 성우 합방이 제일 재밌었네 구경하는 느낌을 참여를 해서

[01:12] 사실 고릴뱅 많이 안 챙겨봐서 모르겠네

[01:13] 쵸로키 상황극도 웃겼네 아마최경 때문에

[01:15] 갑자기 리신돼서 나오는게 어이없었네

[01:16] 근데 난 뭘 연기하려 해도 그냥 나라서

[01:17] 원래 그거 가족꽁트 아마최랑 로키경 둘이서 하기로 했는데

[01:18] 컨텐츠 당일에 로키경이 불렀네

[01:18] 기사일 끝나고 돌아가는데 참여할 생각 있냐고 해서 급하게 들어갔네

[01:19] 그냥 무슨 새엄마 부르기로 수금바 차면 그냥 등장하면 된다고 해서

[01:20] 처음에는 뭐 어떡해야 하지?? 하면서 좀 얼탔는데 티키타카 할수록 감잡아서 다행이었네

[01:21] 근데 그렇게 급하게 들어가서 엄마 연기했는데 내가 신청한 레포는 이미 한번 본 조합이라고 짤렸네

[01:21] 젠장!! 중소의 현실~!

[01:23] 요즘은 게임도 잘 안 하네

[01:23] 레포는 해본 적 있어서 별로 안 무서워하네

[01:25] 방탈출 몇 번 해본 적은 있긴 한데

[01:26] 잘하는지는 모르겠네

[01:28] 근데 굳이 게임에서까지 머리를 쓰기가 싫네

[01:28] 뭔가 이득이 있어야 머리를 굴리는데 별 득이 없으니까 집중하기가 어렵네

[01:29] 그래서 게임은 몰입감이 참 중요한 거 같네

[01:30] 게임은 직관적인 느낌이 좋은 거 같네

[01:31] 리듬게임도 안 좋아하네..

[01:31] 원래 게임을 안하니까 그냥 좀 승패 확실한 게 좋은 거 같네

[01:32] 차라리 스트리트 파이터가 나은 거 같네 동숲은 좀 목표가 두루뭉술해서 취향이 아니네

[01:33] 목표가 확실하게 있고 아니면 엔딩이 있거나

[01:33] 아니면 승패가 있다던가 그런 느낌이 좋은 거 같네

[01:34] 동숲vs격겜 했을 때 차라리 격겜이라는거지 격겜을 좋아하는 게 아니네

[01:34] 흑백논리 진짜 킹받네

[01:35] 그리고 동숲도 뭔가 외로운 게임이네

[01:35] 뭔가 힐링이라고 하는데 나는 왜 힐링이라는 건지 모르겠네

[01:36] 중국 미연시 이난리

[01:36] 바이터경 하는 거 봤는데 번역이 킹 받아서 보는 거 고민했네

[01:37] 게임할 때 솔플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네.

[01:37] 차라리 멀티가 좋네

[01:38] 원래는 멀티도 솔플도 싫어해서 게임을 안 좋아했는데 왁타버스 입문하고 멀티에 익숙해졌네.

[01:40] 원래 게임 같은 거 취미로 해보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실패한 경험이 있네

[01:42] 근데 내가 그림으로 하는 게임을 재밌어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01:42] 갈틱폰 옛날에 기사 학교에서 한 적이 있긴 한데 사람이 중요한 게임 같네

[01:43] 아니 안 찾아도 되네 게임을 취미로 할 생각 없네~!!!

[01:44] 뜨개질 어릴 때 해봤는데 한번 꼬이면 다 망하는 느낌이라 너무 어려운 거 같네

[01:44] 아버지한테 포커 배우긴 했네 근데 또 까먹어버린

[01:45] 링피트 재밌긴 하네

[01:45] 말랑말랑 두뇌교실도 재밌네

[01:47] 링피트 빌려서 해보긴 했는데

[01:47] 진짜 살까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었네

[01:47] 근데 하다가 금방 질릴 거 같아서 안사긴 했네

[01:47] 어릴 때 잠깐 드럼 배운 적은 있긴 하네

[01:48] 통기타도 1년 정도 배웠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네

[01:49] 어릴 때 이것저것 많이 배운 거 같긴하네

[01:51] 패션이나 음식 노가리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쉽네

[01:52] 갑옷도 관심 있고 그냥 일상복에도 관심 많네

[01:54] 요즘 신발은 메리제인 운동화가

[01:54] 유행인데

[01:55] 하와이안 피자 맛있네

[01:55] 아저씨 샌들? 진짜 찐텐으로 개 알못이네

[01:56] 맞네 발레신발이랑 운동화 합친 느낌이네

[01:57] 요즘 여성스러우면서 캐주얼한게 유행해서 그런 거 같네

[01:59] 요즘 막 발레코어 어쩌고해서 나오는 느낌이네

[02:00] 어쨌든 시간이 늦었구만

[02:00] 가보겠네 굿이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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