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융터르입니다.
제가 이번 고릴뱅 2의 마지막 시간을 맡게 되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그냥 방송 되짚어보기를 하기에는 아쉬워 매우 간단하게 어워즈 세레모니를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이때, 혹자는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아니, 당신이 뭐라고 갑자기 시상을 하고 평가를 하는 거요? 어떻게 객관성을 보장하고 모두의 노고를 두루 살필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겁니까?'
A. 자신 없고 안 살필 예정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이번 시상식의 제목이 "내맘대로"인 이유입니다.
해당 시상식은 객관적 지표를 사용하여 고릴뱅의 순위를 매기는 식의 행위는 일절 없이, 어디까지나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제 마음대로 제멋대로 진행되겠습니다.
그런고로 본 행사는 평가가 아닌 어디까지나 이벤트로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규명하였으니 본론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위 링크를 통하여 본인의 생각에 상을 받아 마땅한 방송과 그 이유를 간단히 작성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들은 별개로 집계될 고멤, 교멤, 하코생들의 답변과 더불어 고릴뱅 어워즈 당선자를 선정하는 데 참고 자료로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설문조사는 고릴뱅이 끝날 때까지 열려 있을 예정이오니, 아무쪼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융터르 올림
이 로
2025. 6. 11. 오전 7: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