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터진 이런 사건들을 계기로
왁물원 팬치(이파리) 모두 스스로 돌아보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언젠가부터 형이 숭배금지를 지시한 이유와 어찌보면 일맥 상통하다고 봅니다.
빠는 까를 낳고,
까는 빠를 낳는다고 합니다.
혐오는 이유가 없습니다.
당장에 기분이 안좋아서 역시 이유가 될정도로 혐오는 진짜 쉽게 생깁니다.
가짜 이유를 만들어서라구요?
그것 역시도 기저에 싫어했던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저격당하는 여러 증거들 중에는 날조 역시 존재합니다.
다만.
아무것도 없이 무에서 거짓이 창조는 안됩니다.
단순히 눈에 거슬리는데 깔 껀덕지가 있으니까.
그걸 기조삼아 날조화 하는거죠.
물론 왁세돌 모두 직접적인 욕을 한다던가 등은
당연히 법적 대상이고 그걸 위해 법무팀이 존재합니다.
명예훼손은 사실 적시(사실이여도)도 처벌이 되니까요.
다만, 사실 자체가 부정되는것은 아닙니다.
에젬7651
내용 너무 공감합니다. 빠가 까를 낳고, 까가 빠를 낳죠. 서로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2025. 6. 14. 오전 3:4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