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6-14 03:33:05

END 2025-06-14 03:54:53


[03:33] 이제 고릴뱅도 끝이구만

[03:33] 곧 고릴뱅 끝인데 다들 고생 많았네

[03:34] 내 출연은 어제 파자마 파티로 끝이라서 남겨보네

[03:34] 내 후기를 남기자면,

[03:34] 아 오늘 파자마 파티는 중간중간 간헐적으로 봤네

[03:36] 알 깨져서 공주면 아카데미엔 극히 여초네

[03:36] 고릴뱅 느낀점: 1) 흔치 않은 기회에 하고 싶은거 다 도전해봐서 좋았네 킹애. 2) 뭔가 왁굳경 입장을 조금 느껴본 계기가 됐네. 컨텐츠 짜고 준비하고, 대비하고 운영하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구나. 다시 한번 왁굳경 존경하게 됐네.

[03:37] 파자마 구매는 내가 진희경보다 먼저했을걸? 원래 체육복 입으려고 했는데, 이게 의상에 속바지가 없어서 만드느라 살짝 시간 걸렸네. 이걸 급하게 이어서 도와준 한니 경에게 감사를 표하네

[03:38] 왁굳경이랑 1:1 단둘이 데이트하는 합방이 항상 최고 아닐까

[03:39] [팬미팅 후기] - 생각보다 팬분들이 많구나 내가. - 이번에 새로 만든 버터우스 신맵을 활용할겸, 또 팬 분들 니즈를 맞출겸 팬미팅으로 전환한건 신의 한수 - 각 참가자 분들이 알잘딱하고, 재밌는 멘트도 준비해와서 상당히 풍성하고 좋았다

[03:41] [커피프린스 후기] - 맵 추천해준 빅토리 경 감사 - 컨텐츠는 내가 직접 짜보면서 뭔가 여성 타겟인 팬미팅과는 달리, 순수 재미로 남자 타켓으로 고려 - 배틀크루저 단합 대회 + 배틀크루저 똥꼬쇼 감사 (역시 숙성된 고멤들, 짬을 먹으니 성장한게 맞구나)

[03:41] 왁타버스에서 지우고 싶은 영상은 공교롭게도 트러블 메이커랑 합잘딱깔센? 트러블 메이커는 땜빵으로 급하게 채운 컨텐츠라 아쉬웠고, 합잘 그거는 뭔지 모르고 봤는데 썩 내 취향 기획 고놀은 아니네 ㅋㅋ

[03:43] [왕자 철학관 - 황제란 무엇인가 후기] - 원래 그냥 QNA나 토크할 계획이었다가, 모종의 계기로 삘받아서 급하게 준비한 컨텐츠 - MBTI가 J인 내 특성상 준비 안해가는건 취향이 아니고, 방송 시작 1시간 만에 PPT 급하게 준비해가느라 무슨 과제하는 느낌 - 그래도 평소 하고 싶은 생각 편하게 꺼내는거라 진행 문제 없어서 만족

[03:44] - 30분 솔로 컨텐츠 치고 나름 상위권 컨텐츠였다고 생각 - 다행히 누구로부터 항의 디코 DM이 오진 않았음

[03:46] [버디그라운드 후기] - 검색기록 때 라디유 경이랑 언제 기회되면 놀아보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음 - 고릴뱅 시즌 1때 왁타 아닌 스트리머 편하게 초빙하는거 생각나서 라디유 경 초청 결심 - 섭외는 이메일로 진행. 답장이 5분 안에 와서 놀람. - 라디유 경과 대화해보고 느낀 점은 상당히 사람이 예의가 극한까지 바르고 귀엽다. - 내 예상대로 상당한 탱킹력을 자랑 - 라디유 경을 좋아하는 이유: 초심을 잃지 않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열정과 텐션을 갖고 임함. 참고로 나는 열정 있고 도전적인 사람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

[03:48] - 라디유 경이 사전에 본인 배그 못한다고 3번정도 이야기를 했던걸 기억. - 끝나고 도네 받은것 일부로 한우 세트를 선물줬는데, 거절하려고 하다가 단호하게 선물 소매넣기 성공 - 이에 라디유 경이 미안하고 고마워서 내 SOOP 방송국에 별풍 2천개 선물 (안 받으면 더 미안할거같아서 받았네) - 라디유경과 공식 친구되고, 컨텐츠 자체도 잘 마무리가 되어서 만족

[03:49] 일단 내가 주관한 컨텐츠에 대한 코멘트는 여긲까지.

[03:50] 사실 버디그라운드는 내 개인 사심 채우기였지. 근데 컨텐츠 자체애 대한 재미도 좋아서? 더 만족한 편. 이것도 유튜브 편집 들어갈 예정인데, 유튜브 각만 놓고 봐도 성공적이었다고 판단하네

[03:51] 이번 고릴뱅에서 뭔가 일부 아카데미생들 능력을 다시 보게된 계기가 된거같네

[03:52] 아니지 사실 고멤 전체 중에서도!

[03:53] 아 근데 고릴뱅 더 있었으면 해보고 싶은게 2개 더 있는데, 이건 아껴두겠네

[03:54] 자 곧 머지않아 진짜 릴레이방송의 하이라이트

[03:54] 왁굳경이 돌아올테니 큰 박수로 맞아줍세

[03:54] 컨텐츠 재밌게 봐준 모든 분들 고맙고, 주말이니 모두 굿밤하시게, 킹애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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