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번의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는거 우리는 다 알아.

누구나 잘못을 할수있고 반성하고 살아야겠지만

그 사람의 수십번 수백번의 좋은 행동은 알려고 하지 않거든.

우리는 그걸 보고 형을 기다리고 있어.

잘못된건 바로 잡고 또 그들이 모르는 좋을 일들 하며 살아가자

그거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