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6-22 02:32:47

END 2025-06-22 03:08:57


[02:32] 음식가리 다 못해서 아쉽구만

[02:34] 근데

[02:34] 없는 음싱이

[02:34] 너무 많네

[02:34] 김치찌도 없고

[02:34] 김피탕도 없고

[02:34] 근데 그렇게 따지면 평생 음식 월드컵만 해야하긴해

[02:35] 근데 너무 덥네

[02:35] 방송 마이크에

[02:35] 선풍기 소리

[02:35] 들어갈까봐

[02:35] 아무것도 안틀고

[02:35] 방송해서 너무 덥네

[02:35] 아니 김피탕은 다 파는데

[02:36] 에어컨 그 청소기사 불러야하는데

[02:36] 선풍기로 충분해서

[02:36] 좀 안불렀더니

[02:36] 너무 더워져버럈네

[02:37] 김피탕 맛있네

[02:37] 근데 아직까지 선풍기로

[02:37] 괜찮은 거 같네

[02:39] 맞네 비 와서 창문 열면 시원하네

[02:40] 파스타 샐러드도

[02:40] 맛있는데

[02:40] 근데 올리브 싫네 샐러드에 들어가는

[02:41] 그 무슨 리코타치즈 샐러드도

[02:41] 맛있는데

[02:41] 올리브 난 먹기가 좀 힘드네

[02:42] 1시간 30분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지는구만

[02:42] 근데 또 말하는 거에 집중하느라 채팅창 가끔 보긴 했네

[02:43] 애기 입맛이 아니라 까다로운 입맛이네

[02:43] 다 먹을 수는 있는데 선호는 안 하는

[02:45] 아니 싸우면서 월드컵 하는 거 재밌었는데 아쉽구만

[02:45] 근데 우동 맛있긴 해 근데 양 많으면 안 되네

[02:46] 원래 광어도 못먹었는데

[02:46] 성인 되고 먹을 수 있었네

[02:47] 연어 잘 먹고 싶어서

[02:47] 항상 먹으려고 노력하는 타입인데

[02:47] 진짜 못먹겠네

[02:48] 아니 회 초장에 먹는 거 맛알못

[02:48] 간장에 와사비지~~~

[02:49] 초장은 브로콜리에나 먹게

[02:49] 해산물은 나도 먹으려고 노력하고있네~~~

[02:49] 난 음식 다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못먹는거네~~~

[02:49] 아 맞아 나 당근은 역으로 어릴때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못먹네

[02:49] 생당근을 먹을 때가 있었는데

[02:50] 어릴때는 괜찮았는데

[02:50] 성이 되고 먹으니까 입이 따갑네 당근이

[02:50] 삶은건 괜찮은데 생은 못먹는 거 같네

[02:51] 그런 거 같네 알레르기 생긴 거 같네

[02:51] 카레에 넣네

[02:51] 근데 생은 안먹네

[02:51] 그리고 뜬금없는데 나 생쥐랑 햄스터 알레르기 있네.

[02:51] 신기한게 강아지랑 고양이는 없네

[02:52] 근데 어릴 때 햄스터 키웠는데 그때 콧물 질질 흘리고 다녔는데 감기가 아니었네

[02:53] 근데 생쥐 좋아하네 라따뚜이 좋아하고 숏츠 쥐 뜨는 거 보면 귀여운데

[02:53] 아니 건강하게 먹는 건 애초에 월드컵에 몸에 안 좋은 음식들 무더기인데 건강음식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냐고

[02:54] 샐러드도 좋아하네

[02:54] 포케도 좋고

[02:54] 근데 뜬금없는데 피망이

[02:54] 참 맛있는 거 같네

[02:55] 옛날에 할머니 집에 생쥐 나왔는데 그냥 그랬네

[02:55] 오히려 어릴 때 개를 무서워했네

[02:55] 어릴 때 개한테 쫓긴 적 있어가지고

[02:56] 뭔가 계속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고 싶어서 근데 많이 쓰게 되는 거 같네

[02:56] 물려고 왔네.

[02:57] 어릴 때 이웃분 개가 어머니랑 대화하는데 내가 쫄아있으니까 약자의 냄새를 맡았는지 진짜 크게 짖으면서 쫓아왔네

[02:58] 아니 잘못적었네

[02:58] 이웃이랑 어머니가 대화하는데

[02:58] 이웃 집 문에서 개가 뛰어나왔네

[02:59] 그래서 어머니 주위를 빙빙 돌면서 피하다가 어머니한테 매달렸네

[03:00] 진짜 억울했네

[03:00] 오히려 지금은 개파네

[03:00] 강아지 좋아하네

[03:03] 아는 동료기사가

[03:03] 웰시코기 키워서

[03:03] 만나봤는데

[03:03] 진짜 무겁네

[03:04] 웰시코기가 내 배를 밟았는데 진짜 .. 무겁네

[03:04] 진짜 무겁네

[03:05] 그냥 다리가 짧아서 낮을 뿐 엄청 길고크네

[03:07] 이제 슬슬 씻고 자야겠구만

[03:07] 다들 너무 늦게 자지는 말게나

[03:07] 다음 고릴뱅?

[03:07] 언제였지

[03:08] 25일이네

[03:08] 굿 다음에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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