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채는거 그만하죠

이래저래 시끄럽지만

구라와 진실이 섞여 어쨌거나 나쁜쪽으로 파급력이 적지않습니다

그때문에 피로도가 높아져 일부 인원이 떠나갔습니다

형과 이해관계자 분들이 골치 썩고 계실거지만

섣불리 움직이기 힘든거겠죠

형 없이도 고릴뱅과 세돌뱅으로 즐겁게 보내봐요

왁물원은 형이 키워온 팬문화의 집약체 입니다

갑작스럽게도 왁물원의 팬문화가 시험대에 오른거라고 봅니다

이번기회에 우리만의 선순환으로

형의 유산을 계속해가보는건 어떨까 해요

형 그곳에선 잘 지내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