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과문은 말그대로 '언행'에 관한 부분만에 대한 사과입니다

현재 퍼지고 있는 날조랑 악편같은거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형이 복귀하고 천천히 말하던

아니면 패러블 및 바른에서 정정보도를 통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던 천천히 진행되는겁니다

사과문에 그럼 현재 논란되는

그림작가분에대해서...영화평에 대해서...게임평가에 대해서...지렁이에 대해서....

뭐 이렇게 다 말해야하나요?

보는사람에 따라 아쉬울순 있어도 꼬투리잡힐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사과했다고 끝이 아니라 전 이제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자꾸 이번 사과로 모든걸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니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