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찐따가 29살에 소개팅 제의들어와서
저번주에 소개팅하구 카톡 주고 받는데 뭐라해야할지 하나두 모르겠음
또 보내면 왜 안오나 하다가 바쁜가 보다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 혹시 잘못 보내서 내가 실수 한거 아닌가 상상에 나래를 펼치구 ㅋㅋㅋㅋㅋ
이번주 주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잘 만날지 걱정임 ㅠ
와굳형, 팬치님덜 나...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ㅜ보낼수 있을까??
소개팅하고 카톡하기 넘모 힘들자너 ㅜ
불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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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15. 오전 1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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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71
jongddomuk
그때 진짜 어려운데...소개팅전엔 말 아끼는 게 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많이해도 만나서 할말이 없는거 가틈..ㅠ 화이또!
2017. 12. 15. 오전 12: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