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찐따가 29살에 소개팅 제의들어와서

저번주에 소개팅하구 카톡 주고 받는데 뭐라해야할지 하나두 모르겠음
또 보내면 왜 안오나 하다가 바쁜가 보다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 혹시 잘못 보내서 내가 실수 한거 아닌가 상상에 나래를 펼치구 ㅋㅋㅋㅋㅋ

이번주 주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잘 만날지 걱정임 ㅠ

와굳형, 팬치님덜 나...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ㅜ보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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