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작년에 시의 공공기록물을 보관하기 위한 '서울기록원'을 은평구에 열었는데,
역대 시장 중 최초로 박원순이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비롯한 전자기기들과 시정 업적 관련 자료들을 전시할 계획이라고함.
당연한 거겠지만 '직무 관련성'을 구실로 성추행 의혹 관련 자료는 전시하지 않을 예정
박원순 기록관 만든다는 서울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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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5. 오전 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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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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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입니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세금이 버려지는군요...
2020. 7. 25. 오전 1: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