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ELEMENT-0]]]



서울시는 작년에 시의 공공기록물을 보관하기 위한 '서울기록원'을 은평구에 열었는데,

역대 시장 중 최초로 박원순이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비롯한 전자기기들과 시정 업적 관련 자료들을 전시할 계획이라고함.

당연한 거겠지만 '직무 관련성'을 구실로 성추행 의혹 관련 자료는 전시하지 않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