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 고(故) 부산 김정석 06년생이 이틀 전 사망한 사건.

1. 김정석(혼자 06년생) 07년생 10명과 놀러 오륙도를 감

2. 정석이가 바다를 먼저 들어감 (수정 + 같이 들어가기로 했는데 신나서 먼저 들어갔다함)

3. 파도가 갑자기 쎄져서 멀리 밀려났음

4. 그래서 밖에 있는 동생들한테 119를 불러달라고 소리를 치고 살려달라 허우적 거림 (동영상에 소리가 나옴)

+피해자 아버지가 동영상은 올리지 말아달라 요청.

5. 피해자가 나와있는 영상을 보면 살려줘 살려줘 119 불러줘 손으로 허우적 거리고 있음

자 근데 여기까지는 Ok.근데 사고 난 후 같이 있던 애들의 대처가 문제가 됨.

6. 동영상을 재생하면 거기 있던 07년생들이 피해자가 살려달라고 할 때 비웃으며 119 불러달라는데? 하며 웃고 떠듬. 죽어갈 때까지 웃고 떠듬.

7. 죽고 난 후 아무 미동도 안 할 때 그 때도 신고를 안 하고 대기하다가 나중에 늦게 도착한 07년생이 그걸 알고 신고를 함.

8. 해양경찰서에서 조사를 그 친구들이 했는데 영상 찍은 거 지켜봤다는 거 입 꾹 닫고 혼자 들어가서 죽었다라고 얘기를 했다함

9. 애 죽고 난 후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고 죽어가는 영상을 퍼트림. 그리고 몇몇 스토리에 자랑스럽게 올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pW1rN

+많은 공유가 필요하다.

출처 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