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한테 왜 그런거야? 누가 봐도 형이 하라는데로 꾸미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대체 왜?
저걸보고 어떻게 나를 강퇴시킬수가 있어?
형 나는 그 쉽다는 사과한마디도 못받았어.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나를 트롤로 왁튜브에 박제까지 시켜?
형... 나 마음이 아파... 그때 막막했던 내 심정을 형이 알아?
그러니까 사과의 의미로 나 왁파트 넣어줘
형. 사랑해

태영쓰
왁튜브 박제 ㅗㅜㅑ
2020. 8. 7. 오후 3: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