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쓰며 제대로 한 첫 시참이 아크입니다.
아크랑 닮은 이 게임 정말 참가하고 싶습니다.
30명을 뽑는 가점제로 지원 할 시엔 뽑힐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늦장 부리다가 13금 영상을 날려먹을뻔하고
어찌저찌 영상을 완성하긴 했는데 고멤분들의 다양한 시점이 없어서 허접한 편집본이 나와버렸습니다.
책임을 지고 편집팀과 고멤을 나오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왁굳 형에게 카톡을 남기고 그만뒀습니다.
왁굳 형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민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쉬는 동안 반성도 많이 하고 생각들도 많이 정리하였습니다.
그래도 아직 시참은 이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여러분들의 선택에 따르겠습니다.
이루지
2020. 8. 19. 오후 6: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