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쓰며 제대로 한 첫 시참이 아크입니다.

아크랑 닮은 이 게임 정말 참가하고 싶습니다.

30명을 뽑는 가점제로 지원 할 시엔 뽑힐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늦장 부리다가 13금 영상을 날려먹을뻔하고

어찌저찌 영상을 완성하긴 했는데 고멤분들의 다양한 시점이 없어서 허접한 편집본이 나와버렸습니다.

​책임을 지고 편집팀과 고멤을 나오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왁굳 형에게 카톡을 남기고 그만뒀습니다.

왁굳 형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민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쉬는 동안 반성도 많이 하고 생각들도 많이 정리하였습니다.

​그래도 아직 시참은 이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여러분들의 선택에 따르겠습니다.

https://www.twitch.tv/dock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