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수지 인기 대한민국 원탑
광고 영화 드라마 섭외는 끊이질 않았던 정말 부동의 원탑 시절이었는데
저 진행요원이 수지의 다리를 만졌고 수지가 그걸 불쾌해 한다며 글이 올라옴
당연히 난리났고 관계자, 축제 개최 회사 난리에 저 직원 신상 까발려지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런데
다른 각도에서 나온 짤에서 터치는 커녕 매우 공손히 뒤로 와달라는 제스쳐인게 확인되고
상식적으로 저때 사람이 몇명이었는데 만졌으면 본 사람이 있지 않겠냐고 하며
중립기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줌
중립기어는 언제나 중요합니다 열어분

2112
졸라불쌍하다...
2020. 8. 28. 오전 7: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