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레이션: 때는 2025년.. 왁튜브, 생방송 모두 쇠락의 길을 걷자 고멤 짓이 싫증났던 몇몇 멤버들은 결국 반란을 일으킨다.
주-----맨
명킹(투자자): 왁굳님~ 금년부터 왁튜브 투자가치가 읎다는 얘기가 돌고 있어요~
옛정 때문에 오래 투자해줬지만 이제 더이상은 안될것 같습니다~
저와의 연은 여기까지인것 같아요~
가죽장인(칼피바람): 왁두쉑 뭐 이제 빨것도 없고 가죽도 부족한데 그냥 담궈야겠다.
동아가(느그랑이):고기는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우왁굳(퇴물): 아 느그랑이를 받는게 아니였는데 망할
스윗푼,주르륵: (꽃): 형 우리 어떡해..?
코사단(느그): 형 내가 구하러 갈게!!
뇌절게늄(조커): 에잇! 몸통박치기!
말: 이히힝 이히힝
해석: 저 꽃들 맛있겠다.
냉참(참치):행복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냉참님 뒷모습 필요하다고 하니까 손수 그려주신 냉참쿤.. 나.. 조금은 감동 했을지도..?




랙몬
2020. 9. 20. 오전 5: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