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전쟁중 간호사가 자궁에 총알을 맞고 실려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살긴 했지만 임신했다고 함.

이 임신의 내막은 이럼. 군인의 고환을 뚫고 날라온 총알이 간호사에 자궁에 박혀 총알에 묻은 정자가 난자와 만나 수정한것. 의료계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 했지만 1990년대 후반 보스니아에서 총격전 중이던 경찰의 고환을 뚫은 총알이 un출신 간호사의 자궁에 맞아 "총알임신"이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됨. 친자 확인 결과 아이는 경찰의 아이였던걸로 밝혀짐

큐피트의 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