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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있었다
원래 노벨상은 운의 영향이 크죠
2020. 9. 24. 오전 6:00:17
왁 무 새
운빨은 아니죠 실험을 200번 했는데 ㅋㅋ
2020. 9. 24. 오전 2:53:31
화리
뭔 ㅋㅋ
2020. 9. 24. 오전 2:54:53
있었다
객관적인 판단기준을 무시하고 예를들어서 20세기 후반 양자역학이 그랬는데 파동함수,입자물리학에서 가설적인 기본입자와 모형은 대충 때려넣은게 맞아서 받은경우가 많았어요
노벨상의 특성상 큼지막한 이론의 영역에서 노력은 당연히 들어가는거고 발견 외에도 우연한 가설의 변형과 외부요인이라는건 판단의 영역이니 운이죠 사실상 학문 발달 자체가 운의 영역으로 한정지을수도 있구요
요즘에는 개인의 운으로 받기는 좀 힘들긴 하겠죠
2020. 9. 24. 오전 5:56:17
leejw10290
그래서 운빨이라는거에요 ㅋㅋㅋ
2020. 9. 24. 오전 2:57:33
kingsnake 314
실험 200번 끝에 성공해서 노벨상 받은게 '운빨' 로 보이십니까? 팬치 수듄
2020. 9. 24. 오전 2:58:18
그타가 좋은팬치
그게아니라... 제 생각인데 200번햇는데 그상황에서 운이좋게 글리세린이 들어가서 실험을 성공한것이니 어느정도의 운이 작용하지 않앗는가 라고 해석하심이 편할것같습니다
2020. 9. 24. 오전 3:00:24
있었다
단순히 가설적인 고분자의 글리세롤과 코발트 변형의 특성으로 기존에서 생기는 문제를 때려넣어서 우연히 된게 MALDI라고 볼수있는데
단순한 가설도 아닌 일련의 분석법의 발견이였고
남들은 보통 수천 수만번 평생동안 가설세우고 실험해도 못받는걸 받았으니 실험군 교환에서 발견과 가설에 대한 운이죠 이게 운이 아니면 머가 운이에요
그리고 실험 200번이 저기서 중요한 전제가 아니죠 실험이라는게 노벨상의 영역에 들어가려면 최소한 중성미자,힉스보손 검출정도의 이론적 배경이 깔린상태에서 증명하는 직접적인 막노동쯤은 되야
2020. 9. 25. 오전 6:30:29
메친팬
가설이 틀려서 아무거나 하다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운빨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기도 한데...
2020. 9. 24. 오전 3:06:41
킹룩말
ㄷㄷㄷ
2020. 9. 24. 오전 2: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