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26) 없다는걸 깨달아 큰 충격..

늦잠 자고 일어나보니 가족들 전원 귀성길 행..

아버지 (58) : '엄마 차 끌고 알아서 와라..' 라고 입장 전해..

+) 추석 음식 바리바리 챙겨갔으면서 나를 안챙긴게 서운한 본인(26) 집에서 나홀로 소고기 먹방 예정

이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