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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타쿠와 함께 일본에 오던 날의 이야기.


※ 회사 경영때문에 바빠서 새벽밖에 짬이 나질 않아 2부는 언제 업뎃될지 모릅니다. 기다리지 마세요.

※ 미대 출신이 아니므로 사실적으로 그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 등장인물 둘을 실제보다
    다소 미화한 점 양해바랍니다.
※ 지금은 매트리스는 놔준다고 합니다. (이불 베개는 안 줌)
※ 타이틀의 Byunshin Love에서 g가 빠져있는데, 일본에서 11년째 살다보니 ㅇ발음을 쓸 때 ng를 안쓰고
   n으로 쓰는 습관이 들어 그림 그릴때 실수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변신러브(X) -> 병신러브(O)
※ 타쿠가 방송 머시긴가 하는데, 오랜 친구로서 꾸준한 애정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_ _ )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