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계약은 9월부터고 마이크 허님과 얘기 나누고 구두계약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열렬한 응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사실상 반대 없이 만장일치로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스무즈하게 넘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했던건 시청자수 감소와 딜레이 문제 였는데 어제 오늘 이틀건에 걸쳐 시험방송을 한 결과 모두 기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히려 트위치의 장점들에 새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트위치에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도록하겠습니다.

저녁이라 짧게 공지하고 조만간 새로운 공지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