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에 참가하기 위해 힘을주고 준비하는 로그넬의 모습

[스포츠왁두=기자 화강암] 로그넬 선수는 초딩이지만 초딩이 아닌 또 다른 힘을 숨기고 있으며

그는 최연소 유망조로 보이고있다.

왜냐하면 로그넬 선수는 피파를 347시간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부모님의 허락을 맡았으며. 그는 백수급으로 시간이 굉장히 많다. 그의 이점은 굉장히 많다.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며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그는 어디로 향할지 밝혀지진 않았지만 왁굳팀에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을지 예측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