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충 남자친구 어디 멀리 일하러가는데 가지말라고 우는 썰에서
2. 달고나 좋아한댔더니 달고나 100개 사줘서 다 못먹었다는 썰
3. 재결합 얘기하다가 갑자기 놀란님이랑 상황극 시작
4. 대충 손잡았던 얘기
5. 기억 잘 안나는데 아무튼 달달한 고백
6. 나 너 ㅈㅇㅎ...
7. 술취한채 선키스트
8. (대충 아침에 나랑 매일 일출 보자는 식의 달달한 멘트)
9. 카페에서 고백후 윤종신의 우리 이제 연인인가요 들려줬다는 얘기
10. 나 사실 너만 생각하면 미소부터 짓게되더라
11. 같이 길걷다가 눈마주치고 웃고 또 걷다가 눈마주치고 웃고
12. 나랑 더 좋은추억 만들어볼래?
13. 뽀뽀하고 부끄러워서 도망감
14. 손으로 부채질
15. 치킨먹다 고백
16. 고백하려고 택시비 왕복 10만원까지 쓰면서 데려다 줌
17. 걷다가 힘들어서 뒤쳐지니까 손 잡아줌
18. 여자친구가 먹고싶다는 떡볶이 사주려고 수원에서 부산까지 다녀옴
<맞는 말인데 킹받는것들>
1. 기만님이랑 얼굴에 케이크 묻히고 놀음
2. 선키스트가 당연하다는 사람 대한 생각
+ 팬치들 반응
김밴푼씨 반




곡영
2020. 10. 30. 오전 12: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