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코리아] 비밥 기자=2020WPL 신인드래프트 결과
올해 최초로 열리는 WPL신인드래프트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한다. 참가 선수는 자신이 어느 팀 유니폼을 입게 될지 궁금한 상황이고, 구단 입장에서는 흙 속에 묻힌 진주를 찾아내야 하는 힘든 결정의 시간이다. 다만 1일 킴카멘 호텔 시상식장 에서 열린 2020 신인드래프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공개 언택트'로 진행돼 호명 반은 선수의 기쁨의 표정은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긴장감마저 사라진 것은 아니 었다.
역시 가장 관심사인 전체1순위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고 SKIHUN이 반빠따FC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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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뇌절을 뛰어넘는다-

이세돌이세돌잔치
2020. 11. 1. 오후 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