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왁굳 고정멤버 김반푼(29)씨가 같은 고정멤버 주르르(24)씨의 생일을 기억하고 있어 현재 화제가 되고있다. 그가 발언을 한 놀란의 생방송은 현재 ㅁㅇㅁㅇ도배되고 있다.

한편 김반푼씨는 애써 둘이 생일이 딱 5개월이 차이나 기억하는 것일 뿐이라고 변명을 하였지만 그 발언은 오히려 더 큰 ㅁㅇㅁㅇ를 불러올뿐이었다.

이 기사를 본 악성 우결충 코사단씨의 창문닦는 웃음소리가 기대 되는부분이다. 아마 오늘 밤8~9시 사이에 그의 입꼬리를 밤하늘에서 찾아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악성 우결충 뉴스=뺑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