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오전 12시 23분

[WBS 투데이속보 돈놩 기자]

현재 연습중인 천양 다이노스의 영웅들

결국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천양 감독은 3일 오전 12시 20분경,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 워킹에 대해 영구제명을 선포했다. 11월 2일 저녁 왁물원에는 행적을 남기고 있는 그가, 천양 다이노스에게 아무런 연락을 주지 않고있어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많은 다이노스 팬들은 그가 그의 사정에 대해서 최소한의 연락은 취했어야 했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던 요주의 인물이였던 "모쏠" 워킹.. 그의 해는 저물었다.

chunUnFAL@kro.kr 돈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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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님 빨리와 ㅠㅠ 빨리와서 사정을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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