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형 방송 챙겨보기전에는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힘들었는데 형이 저에게 웃기네 재밌네 재능있다고 말한뒤로 저는 정말 그렇게 변해갔어요
형의 재능인거같아요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사람으로 만들어주는거...저는 결국 재밌는 사람이되었고 결국 고멤이라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왔던거같아요.사람들이 사랑해라고 해줄때마다 많이 위로받고 너무 고마웠어요
저는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제 인생최대업적이 고멤이고 아직 못보여드린것도 많다고생각합니다 전 앞으로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날 사랑해준 형 방송에 정말 보답하고싶어요 언제나 비비고 재밌는모습 웃긴모습 다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해 형 난 언제까지고 팬치야
WPL 후보지만 열심히 참가할게!
이거 쥰내 오글거리고 흑역사될거같다
게을로
수고 많으셨어요
2020. 11. 11. 오전 9: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