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공전참가 까지는 아니고 연공전 예열로 올리려 했지만 지금 아니면 못 올릴것 같아서 지금 올립니다.
3명입니다.
아쉽네요. 시간이 있었다면 9명 모두 하고 싶었는데
먼저 시골 총각 김반푼이님 입니다. 해바라기를 산뒤 집에 있는 멜빵과 모자를 쓰면 끝입니다.
방꼬라지는 신경 끄세요.
다음은...
그 다음은 아크팩토리님입니다.
새하얀 주방용 앞치마를 초록 아크릴물감으로 칠하느라
한시간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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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띵킹입니다.
주요 재료들.
아쉽지만 잘가요 고멤 1기.




크리스토프 띠에르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셨네여..
2020. 11. 11. 오전 10: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