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공전참가 까지는 아니고 연공전 예열로 올리려 했지만 지금 아니면 못 올릴것 같아서 지금 올립니다.

3명입니다.

아쉽네요. 시간이 있었다면 9명 모두 하고 싶었는데

먼저 시골 총각 김반푼이님 입니다. 해바라기를 산뒤 집에 있는 멜빵과 모자를 쓰면 끝입니다.

방꼬라지는 신경 끄세요.

다음은...

어서오세요 아크팩토리의 가죽공방입니다~ 뒤에는 들어가지 마세요~

그 다음은 아크팩토리님입니다.

새하얀 주방용 앞치마를 초록 아크릴물감으로 칠하느라

한시간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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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지 말랬는데..

다음에도 들러주세요.

다음은...

띵킹입니다.

주요 재료들.

아쉽지만 잘가요 고멤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