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젤님한테 사고싶은거 택배 시키라한다. ( 형은 내용물은 모름, 비용은 형 담당)

2. 택배를 받고 깐다.

3. 뭐 이런걸 시켰을까? 와 같은 반응으로 웃음을 뽑는다. (형의 프로불편러 페르소나를 마음껏 터트려)

엔젤님이 못참고 참전하면 편집각 까지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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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불편한 리액션말고도

와,, 이건 어디에 쓰는걸까? or 무슨 물건인지 모르지만 최대한 유추해서 팬치에게 상품설명 등등

그냥 형이랑 팬치도 뭔지 모르는 물건에서 오는 듀근거림? 이 재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