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신 날
왁이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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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9. 오후 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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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98




밀리건
많은 생각이 드네여...
2020. 12. 9. 오후 8:29:26
코코새
ㅠㅠㅠㅠㅠㅠ엄마
2020. 12. 9. 오후 8:39:44
장서
2020. 12. 9. 오후 8:47:10
촘데
2020. 12. 9. 오후 9:02:58
사랑형
저는 올해 폭우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코로나 그리고 장례식장 거리때문에 손님이 얼마 오지 못했어요
그리고 물에 잠겨있던 시체라 입관, 발인 전부 하지 못했어요
정말 정말 갑작스러운 이별은 힘든 것 같아요
손님이 없다보니 계속 멍 때리고 웃는 엄마 얼굴만 보게 되더라구요
동생이 계속 울다 울다 기절할라하고
정신차릴 사람은 저 밖에 없어서 정신 계속 차리고 화장까지 다 마쳤던 기억이 나네요
모두 부모님한테 잘하세요 !!!
2020. 12. 9. 오후 9:11:53
페리도트 그린
힘내세요
2020. 12. 10. 오전 5:38:31
초사이언길들이기
ㅠㅠ
2020. 12. 10. 오전 5:57:58
귀여운 닭둘기
핸님 힘내세요...ㅠㅠㅠ
2020. 12. 10. 오전 7:03:30
제주도혐팬치
힘내세여..꼭!!
2020. 12. 10. 오후 12:04:12
하의
2020. 12. 9. 오후 8: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