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과 17범인 조두순은 경기도 한상가 앞에서 만 8세 여아를 발견한다. 조두순은 상가 건물 유리문을 밀치고 1층 복도 끝에 있는 화장실로 여아를 끌고 간다.
이후 화장실 문을 닫고 변기 뚜껑을 내리고는 아이를 강제로 눌러앉힌 뒤에 성행위를 시도 하지만 아이가 완강히 거부하자 아이의 안면을 폭행하고 여아의 뺨을 물어 뜯는다.
조두순은 여아의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목을 졸라도 기절하지 않자 머리 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 넣어 질식 고문을 행한다.
죽지 않을 만큼의 질식 고문으로 저항 불가능의 상태로 만든 후 다시 목을 졸라 완벽히 기절시켜 수차례 뿅뿅 및 성고문을 하였다.
이 때 조두순은 아이에게 항문에 1회, 질에 2회, 오른쪽 귀에 내 사정을 하였다.
여아의 항문 내에 사정을 했기에 여아의 대장엔 조두순의 정액이 그대로 들어가 있었다.
조두순은 변기 뚜껑을 열고 여아의 얼굴을 집어넣어 귓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갔다 뺀 후, “뚫어뻥으로 엉덩이를 붙였다 빼는 과정을 반복하여 아이의 장기가 밖으로 나오게 되는 탈장을 유도한다.”(거짓뉴스)
그리고 밖으로 노출된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헹구고, 다시 항문에 뚫어뻥 뒤쪽 막대기를 꾸역 꾸역 밀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이 상당 부분 훼손 되었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 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훼손되어 급격히 괴사하게 되었다.
이후 조두순은 의식을 잃은 아이를 내버려 두고 9시에 집으로 귀가 하였고, 얼마 후 정신이 든 아이는 화장실 문 밖에서 '살려주세요'하고 소리를 쳤다. 건물 앞을 지나가던 사람이 이를 듣고 들어와 여아를 발견하고는 119와 경찰 지구대에 신고하였다.
미친새끼
귀여운 닭둘기
혐주의 좀 앞에 넣어주세요
2020. 12. 12. 오전 12: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