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조용하던 애가 내 어깨를 툭툭 친다)

"야 너 화장실 갈수 있냐고 허락 받고.... 갔다가 절대 다시 반에 돌아오지 마"

나:

해석

잠시 후에 총기난사 할거니까 자신에게 잘해준 너만큼은 살려주겠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