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김보지입니다...
케말 아타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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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8. 오전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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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87
애기
김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020. 12. 18. 오전 1:50:02
나른해
왜 저따구로 지은거야ㅋㅋㅋㅋㅋㅋ
2020. 12. 18. 오전 1:50:21
종이상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 12. 18. 오전 1:50:48
바나노
부모는 알거 다 알건데 이름을 뭔생각으로...ㅋㅋㅋㅋ
2020. 12. 18. 오전 1:50:48
바다팬치
ㄹㅇ...
2020. 12. 18. 오후 3:52:36
간석동BMW
할아버지 세대는 ㅉㅈ라고 불렀나
2020. 12. 18. 오후 4:06:05
에에헷
... ??
2020. 12. 19. 오전 3:36:03
팬치어스
부모가 얼마나 몰랐으면 아니면 생각이 없거나..
2020. 12. 19. 오전 3:38:16
맥주가 비어
짬지요 원래 뷰지라고 안부르고 짬찌라고 불렀음
2020. 12. 19. 오전 9:29:14
있었다
아니 부모는 뭔생각으로 지은거야 ㅋㅋㅋㅋ
2020. 12. 18. 오전 1: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