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영상으로 작업을 하고 편집까지 마쳤으나

다시 보니 급하게 준비한 만큼 내용도 너무 부실해서 삭제하려다가

아쉬운 마음에 스크린 샷으로 웹툰 감성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다들 연말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형 사랑해 방구 뿡뿡띠 ~ ♡

(스압주의) 팬치는 어디에나 있다.